다이소 뚫어뻥으로 안 풀려서 결국 부른 하수구 업체
세면대가 갑자기 꿀렁거리기 시작했다 며칠 전부터 화장실 세면대 물이 내려가는 속도가 이상했다. 처음에는 그냥 머리카락이 좀 엉켰겠거니 싶어서 다이소에서 천 원짜리 긴 플라스틱 꼬챙이 같은 걸 사 왔다. 500원짜리 세제랑 같이 사서 총 1,500원 정도 썼던 것 같다. 그걸 배수구에 집어넣고 휘저으면 뭐가 걸려 올라올 줄 알았는데, 막상 해보니 헛수고였다. 뭔가 꽉 막힌 느낌이라기보다는 안쪽 … 더 읽기
